


피부에 접촉된 도자를 중심으로 활발한 전자 충돌을 유도하여 피부조직의 온도를 높여 피하지방을 녹이고, 혈액순환을 활성화해 피부를 탄력있게 만듭니다. 그 후 2차적으로 피부 깊은곳에서 생체 에너지를 생성해 단단하게 엉킨 지방덩어리를 융해시키면 융해된 지방 덩어리는 림프관을 통해 배출되고, 이로인해 내장지방이 감소되는 것입니다.
고주파 전류가 인체 내에 통전되면 조직에서 심부열이 발생합니다.
이는 고주파수의 전기 에너지가 가해지면 전류의 방향이 바뀔 때마다, 조직을 구성하는 분자들이 진동하면서 서로 마찰하게 되어 회전운동, 뒤틀림, 충돌운동에 의해 생체열을 발생시키기 때문입니다.
생체 열에너지로 변환된 고주파 에너지는 조직의 온도를 상승시켜 세포의 기능을 증진시키고 혈류량을 증가 시키는 등의 역할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조직의 기능 회복온도는 40℃~50℃로, 조직의 국소온도가 40℃ 이상으로 올라가면 직접 효과에 의해 동맥 및 모세혈관 확장이 일어나고, 혈류량이 증가하여 신체 방어 기전이 향상되고 혈액 순환 촉진 및 신진대사가 증진됩니다.
심부열 발생에 의한 모세혈관의 혈류량 증가는 휴식시보다 4-5배 증가되고, 산소, 영양물질, 항체, 백혈구 등의 공급이 증가되며, 혈관 확장으로 모세혈관의 정수압이 증가되므로 림프 순환이 촉진됩니다
고지방은 두 가지 기전 즉, 대사(Metabolism)와 배출(Excretion)에 의해 제거됩니다.
중성지방이 유리지방산과 글리세롤로 분해된 후 림프계와 혈관계를 통해 신방에서 수분을 제외한 노폐물로 배출